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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재영 철도신호기술협회장 "철도신호시설물 점검기술 개발, 신호인재 양성 주력"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1:05]

[신년사] 박재영 철도신호기술협회장 "철도신호시설물 점검기술 개발, 신호인재 양성 주력"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1/06 [11:05]

▲ 박재영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회장  © 철도경제

신축년(辛丑年),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철도신호가족 여러분의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길 바라며, 가내에도 희망과 행복, 도약의 기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협회는 자립 성장과 철도안전 확보, 업계의 대변자 역할 수행으로 협회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고, 이를 통해 미약하지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착실히 완성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우리 협회는 더 나은 길로 나아가고자 지난해 쌓아놓은 기틀 위에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발전정책”을 마련하여 철도신호인 여러분과 함께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철도신호분야는 철도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가장 상위 순위에 있음을 감안하여 철도신호시설물에 대한 미래 점검기술개발 및 지원을 통해 철도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미래 철도신호분야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확충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우수 인재 확보는 미래 철도산업은 물론 국가 경제쟁력 확보에도 많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철도신호인들의 미래 기술 아이템(ITEM) 개발에 적극 참여하여 철도신호분야의 기술개발 및 미래 먹거리 창출에 소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협회는 “미래 발전정책”을 통해 철도신호인이 바라는 요구를 담아 실질적인 변화와 변혁의 시대에 접어들고자 합니다. 협회장으로서 철도신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철도신호인 여러분! 

 

코로나 19로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슬기롭게 대처하여 국가 경제 회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다시 한번 더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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