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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사진관] 개통 46년 만에 새옷 입은 동대문역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6/30 [17:06]

[ReN사진관] 개통 46년 만에 새옷 입은 동대문역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6/30 [17:06]

▲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기 직전 1호선 동대문역 승강장 모습(=2020년 5월 18일 촬영)  © 철도경제

 

▲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1호선 동대문역 승강장 모습(=2021년 6월 30일 촬영)  © 철도경제

 

▲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1호선 동대문역 대합실 모습(=2021년 6월 30일 촬영)  © 철도경제

 

▲ 서울 1호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지하철 노선으로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1호선 동대문역 대합실에는 역사 리모델링 이전 모습을 일부 보존해 작은 전시관을 만들었다. (=2021년 6월 30일 촬영)  © 철도경제

 

[철도경제=장병극 기자] 1호선 동대문역이 첫 영업을 시작한지 45년 만에 새 옷을 입었다.

 

서울시는 지난 2019년 5월부터 2년 6개월 동안 노후역사 리모델링 및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호선 신설동역ㆍ동대문역ㆍ종로5가역은 사업비 약 296억 원을 투입해 지난 4월까지 공사를 마쳤으며, 2호선 잠실새내역은 약 383억 원을 들여 지난5월 역사 내 냉방 등 환경 개선사업을 끝냈다.

 

4호선 미아역ㆍ쌍문역은 약 734억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문화예술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으로 5월까지의 공정률은 약 60% 수준이다.

 

서울교통공사는 1호선 청량리역ㆍ종각역ㆍ서울역 등 7개 역에 대해서도 약 1500억 원 규모의 시비 지원이 확정되면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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