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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사진관] 영등포역에 대기 중인 서해선 신형전동차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7/12 [14:04]

[ReN사진관] 영등포역에 대기 중인 서해선 신형전동차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7/12 [14:04]

▲ 대곡소사선 전동차 초도편성이 영등포에 도착했다. (=2021년 7월 9일 촬영) ©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서해선 연장사업인 대곡소사선의 전동차가 반입되기 시작했다. 지난 9일 다원시스 정읍공장에서 출발해 영등포역에 도착한 대곡소사선 전동차는 오후 8시를 기점으로 시흥차량기지를 향해 출발했다.

 

이렇게 차량 제작사에서 납품한 전동차를 입고처에 보내는 화물을 '갑종철도차량'이라고 말한다. 다원시스의 경우 김천역과 노령역 인근에 제작 공장이 있어 이곳에 출발한다.

 

지난 2018년 7월 다원시스는 40량 규모의 대곡소사선 전동차 제작계약을 국가철도공단과 572억 원에 체결했다. 대곡소사선은 오는 2023년 1월 31일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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