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ReN사진관] 문화예술철도 사업 위해 공사 중인 쌍문역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15:21]

[ReN사진관] 문화예술철도 사업 위해 공사 중인 쌍문역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7/26 [15:21]

▲ 쌍문역 승강장 전경. 천장과 외벽공사를 위해 철거된 상태다. © 철도경제

 

▲ 쌍문역 승강장 전경. 역사환경개선 및 문화예술사업을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아기공룡 둘리'와 '응답하라 1988'의 무대가 된 쌍문동. 쌍문동의 주요 교통요지인 4호선 쌍문역이 새롭게 단장된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교통공사)는 지난해 5월부터 쌍문역 '역사환경개선 및 문화예술 개량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완공 예정일은 올해 연말까지로 계획돼 있다.

 

교통공사는 문화·예술·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둘리 컨텐츠를 결합하는 등 다채롭고 지속 가능한 공간을 만들 계획이며 역사 3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다.

 

특히 쌍문역 3번 출구는 버스 환승이용객의 주 출입구로 유동인구가 많지만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주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이번 공사를 통해 3번출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면 일반 시민들은 물론 몸이 불편한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이 증가될 전망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ReN사진관, 서울교통공사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