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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사진관] 추석 연휴 맞이한 서울역…"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7:10]

[ReN사진관] 추석 연휴 맞이한 서울역…"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9/17 [17:10]

▲ "남은 표 없어요?"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서울역을 출발하는 모든 열차는 매진됐다. © 철도경제

 

▲ 서울역 전경.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 철도경제

 

▲ 한국철도는 타는곳 입구에 발열측정소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철도경제

 

▲ "승객 나르려 갑니다" KTX 열차들이 서울역 승강장을 가득 매웠다. © 철도경제

 

▲ "열차 타는길" 여수엑스포와 목포로 가는 KTX-산천 열차가 출발을 앞두고 있다. © 철도경제

 

▲ "내 자리는 어디 칸이지?" 캐리어를 끌고 가는 귀성객들로 서울역이 붐비기 시작했다.     ©철도경제

 

[철도경제신문=박재민 기자]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서울역은 귀성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총 6일간을 특별 수송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 및 귀경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포함한 철도분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특별 수송대책 기간동안 총 4306회, 하루 평균 718회 운행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에는 창측 좌석만 공급하고 입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는 승차권 없이 열차에 타면 다음역에 무조건 강제 하차 조치하고 운임에 10배 부가운임을 징수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세웠다.

 

앞서 지날달 31일부터 2일까지 100% 비대면으로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결과, 판매대상 창측좌석 99만 2천석 중 48만 4천석이 팔려 48.8% 수준으로 예매됐다. 지난 설 명절보다 올라간 예매율이다.

  

이와 함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주요 철도역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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