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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사진관] 신경주역, 기존 경주역과 통합 준비에 '박차'

표재상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1/09/19 [09:00]

[ReN사진관] 신경주역, 기존 경주역과 통합 준비에 '박차'

표재상 시민기자 | 입력 : 2021/09/19 [09:00]

▲ 거의 완공된 신경주역의 기존선 플랫폼(영천방향)의 모습, 이곳에서 무궁화호가 정차하게 되며 향후 KTX-이음 열차도 이곳에 정차할 예정이다.  © 표재상 시민기자


[철도경제신문=표재상 시민기자] 신경주역은 경부고속선의 고속철도 정차역으로, 경주시 외곽에 위치해 있다. 현재 고속철도만 정차하고 있는 신경주역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 11월에 예정된 중앙선 영천~-경주 구간 이설로 경주역이 신경주역으로 통합되며 신경주역에 기존선 열차가 정차할 수 있는 승강장이 새로 마련됐다. 현재 공사는 완료된 상태이며 지상 신호기도 동작 중이다.

 

경주역이 신경주역으로 통합되면 기존에 서경주역에서 U자 선형을 그리며 경주 시내로 들어갈 필요 없이 곧바로 역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며 소요시간 역시 단축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경주역에 위치한 경주기관차승무사업소는 포항역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 경주역에 있는 경주기관차승무사업소의 모습, 경주역이 신경주역으로 이전되면 기관차승무사업소는 포항역으로 이전된다. ©표재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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