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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사진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의 서울역…"일상으로 복귀"

김태현 학생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08:30]

[ReN사진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의 서울역…"일상으로 복귀"

김태현 학생기자 | 입력 : 2021/09/23 [08:30]

▲ 추석연휴 마지막 날. 서울역 내부는 비교적 한가하다. 우측에는 방역요원들이 보인다.  © 김태현 학생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철도(코레일)는 타는 곳에 발열측정소와 손소독제를 설치했다. ©김태현 학생기자

 

▲ 열차 플랫폼 내 시민들의 자발적인 손소독을 독려하고자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는 모습 © 김태현 학생기자

 

▲ 서울에 도착한 KTX열차. 귀경객들이 잠꾸러미를 잔뜩 들고 맞이방으로 올라가고 있다. © 김태현 학생기자

 

▲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열차 타고 귀경하기 위해 열차 몸을 싣는 시민들의 모습  © 김태현 학생기자

 

▲ 오전 07시 경, 서울역 광장에서 바라보는 서울역사     ©김태현 학생기자

 

[철도경제=김태현 학생기자] 지난 18일 토요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추석 연휴가 이어졌다. 추석연휴 동안 부모님과 일가 친척들과 상경하고자 고향으로 가거나 자녀들을 보기 위해 수도권으로 역귀성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추석 승차권 예매율은 48.8%로 지난 설 예매율보다 다소 높아진 수준이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추석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창측 좌석만을 발매하고 이외 좌석 이용 및 입석 이용을 제한하고, 승차권 없이 승차 시 다음 역에 강제 하차 조치 및 10배의 운임 부과 조치를 해왔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원으로 플랫폼으로 들어가기 전 승객을 대상으로 체온측정과 손소독기를 배치하고, 운행을 마치고 열차가 들어오면 차량 내부를 소독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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