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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학회-철도경제신문, 철도학술 소통 강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철도 학술 및 기술, 정책 개발 정보 공유...창의적 연구ㆍ장학사업 적극 소개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8:06]

철도학회-철도경제신문, 철도학술 소통 강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철도 학술 및 기술, 정책 개발 정보 공유...창의적 연구ㆍ장학사업 적극 소개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9/27 [18:06]

▲ 한국철도학회와 철도경제신문은 철도 학술 발전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우측은 철도학회 창상훈 회장, 좌측은 철도경제신문사 백용태 대표)  © 철도경제

 

[철도경제신문=장병극 기자] 한국철도학회(이하 철도학회)와 철도경제신문사는 27일 16시 중구 중림동에 소재한 철도학회 회의실에서 철도경제신문 백용태 대표와 철도학회 창상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학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철도학회와 철도경제신문이 철도 학문 및 기술의 발전과 정책 개발을 위한 정보 교류를 통해 철도 학술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철도 학술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국내 철도 학술의 우수성 및 다양한 연구 성과의 홍보 ▲국내 철도 학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 발굴 등이다.

 

이에 따라 철도학회는 철도경제신문과 철도 학술 및 기술, 정책 개발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해 철도 유관 종사자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 한국철도학회-철도경제신문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 철도경제


특히 철도경제신문은 철도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및 저널을 비롯해 각종 기술정보자료를 소개하고, 다양한 연구 성과와 각종 대외활동을 널리 알려 철도 학술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철도학회가 진행하고 있는 산학협력 및 장학사업을 조명하고, 신진 연구 인력 중심의 창의적인 활동을 소개해 미래 철도 발전상을 함께 그려나갈 계획이다.

 

이 날 협약식에서 철도학회 창상훈 회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접목해 철도교통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산ㆍ학ㆍ연ㆍ관 상호 연계를 통한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회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학술활동을 폭넓게 알려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철도경제신문사 백용태 대표는 "철도는 미래 후손들에게 남겨 줄 핵심적인 장치 산업이자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철도 학술은 산업 발전의 근간이 되는만큼 철도학회와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써 철도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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