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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철도안전정책관에 임종일 철도안전정책과장

백용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17:50]

신임 철도안전정책관에 임종일 철도안전정책과장

백용태 기자 | 입력 : 2021/10/18 [17:50]

▲ 임종일 신임 철도안전정책관 © 철도경제

[철도경제신문=백용태 기자] 국토교통부가 18일자로 승진 인사발령을 단행하면서 신임 철도안전정책관에 임종일 철도안전정책과장이 임명됐다.

 

1964년생인 임종일 신임 철도안전정책관은 충청남도 서천 출신으로 1982년 한국철도고등학교를 졸업, 1992년 서울산업대학교 공학사, 1994년 연세대학교 석사, 2014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철도청 9급 경채로 공직에 입문한 임 신임 철도안전정책관은 2013년 5월 서울국토청 건설관리실장, 철도건설과장 등 정부 주요 교통 직책을 비롯해 지난 2018년 12월 8일에는 남북 철도 공동조사단장을 맡는 등 국책사업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철도안전정책과장으로 재직했었다.

 

한편, 김복환 전 철도안전정책관은 지난 1일부로 도시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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