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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지능형교통체계협회, 스마트 스마트 안전체계 구축 맞손

철도교통분야 ITS 기술 접목, 열차운영 효율성 및 안전성 높이기로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09:18]

철도공단-지능형교통체계협회, 스마트 스마트 안전체계 구축 맞손

철도교통분야 ITS 기술 접목, 열차운영 효율성 및 안전성 높이기로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4/02 [09:18]

▲ 국가철도공단 윤여철 기획본부장(왼쪽)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김창연 부회장(오른쪽)이 ITS 기반의 스마트 철도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철도경제

 

[철도경제=장병극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철도공단)은 철도 교통분야에 ITS 기술을 접목해 효율적 열차운영과 스마트한 철도안전체계를 마련하고자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1일 밝혔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란 교통수단 혹은 시설물에 전자·통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분야 ITS 기술 표준화 및 신기술 연구 ▲ITS 기반의 철도 연계 플랫폼 구축 및 실용화 서비스 개발 ▲국내 철도 ITS 기술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등 다양한 협력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스마트 철도기술과 선제적 철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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