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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의 간이역, 임성리역 그 두번째 이야기

고창석ㆍ손담비ㆍ김우석, 목포 시화골목 방문…어린시절 추억 찾아나서

최현영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1/05/27 [17:30]

손현주의 간이역, 임성리역 그 두번째 이야기

고창석ㆍ손담비ㆍ김우석, 목포 시화골목 방문…어린시절 추억 찾아나서

최현영 시민기자 | 입력 : 2021/05/27 [17:30]

 ▲ 손현주의 간이역 포스터 (사진=MBC) © 최현영 시민기자


[철도경제=최현영 시민기자] 오는 29일에 방송되는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는 임성리역 그 두번째 이야기를 다룬다.

 

임성리역은 항구의 도시 목포에 소재하고 11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철도역으로 무궁화호 하루 총 3회(상행 2편, 하행 1편)이 정차한다.

 

'손현주의 간이역'은 역장 손현주와 역무원 김준현ㆍ임지연이 전국 철도역을 순회 근무를 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간이역을 찾아 다닌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사라질 위기에 처한 간이역을 소개함으로서 시청자들에게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함으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갈 수 있도록 도모한다.


이번 14화에서는 역벤저스와 '러블리 게스트들'이라고 불리는 고창석ㆍ손담비ㆍ김우석이 함께 목포의 시화골목을 방문한다.


더불어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면서 흑백 사진을 찍고, 교련복을 입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힐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현주의 간이역은' 오는 29일 토요일 밤 9시5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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