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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국민권익위 평가 1등급에 이어 시 평가에서도 '최우수'

김명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08:41]

서울교통공사,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국민권익위 평가 1등급에 이어 시 평가에서도 '최우수'

김명기 기자 | 입력 : 2021/05/31 [08:41]

▲ 서울교통공사 사옥 전경 © 철도경제

 

[철도경제=김명기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서울시 투자ㆍ출연기관의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5개 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패장비 시책평가는 시정핵심ㆍ반부패 의지ㆍ청렴도 제고 등 3개 분야를 평가하며 공사는 지난 2019년 평가 대비 총점 13.8점(94.7→108.5)이 상승, 순위도 2단계(3위→1위) 올랐다.

 

공사는 청렴 관련 기본계획 수립 적정성ㆍ인사위원회 외부위원 참여도ㆍ상시모니터링 운영실적 등 기본적 평가에서 만점(30점)을 획득했으며, 이 외에도 반부패 및 청렴실천 노력ㆍ청렴교육 이수 항목에서 가점을 부여받는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반부패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19년 대비 1등급 상승 한 것과 관련해 공사는 청렴개선 및 부패방지를 위한 노력이 시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다양한 기관들로부터 연이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청렴성 향상을 위해 그동안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공사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청렴한 지하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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